
조은게임(대표 유병현)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삼국지 전략시뮬레이션게임 ‘삼국세력전’에 ‘영광의 전장으로’ 서버를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월 9일 서비스를 시작한 '삼국세력전'은 1서버 '정의의 전장으로'와 2서버 '명예의 전장으로'등 2개 서버로 운영됐다.
회사 측은 “삼국세력전은 진짜 삼국지 같은 게임이라는 느낌을 유저들에게 확실히 각인 시켰으며 꾸준하게 유저 친화적인 운영과 과금정책으로 누구나 부담없이 즐겁게 게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유저들에게 전략과 전술로 승리하는 재미를 제공 했다”고 말했다.
3서버 ‘영광의 전장으로’는 삼국지 연의에서 아쉽게 사망하거나 모략으로 사망한 여몽, 위연, 장합, 육손을 중심으로 한 세력전이 진행된다. 각 세력마다 특색있는 세력기술과 시작 지점의 차이를 이용하여 해당 세력만의 전략과 전술을 구성할 수 있으며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무작위 세력 선택시 보상을 높이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유병현 조은게임 대표는 “삼국세력전의 1서버와 2서버를 플레이 해주신 유저분들께 감사드리며 3서버에서는 좀 더 전략적이고 전술적인 게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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