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퍼즐 삼국 for Kakao'와 인기 온라인게임 '서든어택'간의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게임 내 ‘1A 누상촌’단계부터 ‘2B 북해전투’까지 플레이를 진행하는 유저 전원에게 서든어택 캐릭터 및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선착순 20만 명에게 서든어택 3천 포인트를 지급한다.
이와 함께 '서든어택'에서 한 경기를 정상 완료하는 유저 전원에게는 '퍼즐 삼국 for Kakao'의 게임머니 ‘용옥’ 100개를 지급한다.
‘퍼즐 삼국 for Kakao’는 총 5백 여종의 ‘장수카드’를 모아 전투를 펼치는 RPG로, 퍼즐 플레이와 카드 배틀 요소를 조합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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