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네오싸이언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라그나로크애쉬바쿰’에 1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용자 편의에 중점을 뒀다. 먼저 ‘마석상점’이 추가돼 유저는 아이템 제작에 필요한 재료를 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또 검색 기능이 추가돼 친구 추가, 차단, 동맹 가입 등을 진행 할 시 특정 키워드를 통해서도 쉽게 찾을 수 있게 됐다. 튜토리얼 종료 후 제공되는 각 직업별 최대 용병 수가 50명에서 직업별 각 20명씩 총 100명이 지급되도록 상향 조정됐다.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수련장에서 용병 정보를 안내하는 창이 추가되고 같은 국가 내 캠프 건설 중일 때나 자원 보관량을 넘을 경우 안내 메시지가 출력되도록 변경됐다.
박현철 그라비티 대표이사는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시스템뿐만 아니라 유저들이 보다 편리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초점을 뒀다”며 “새롭게 변화된 ‘라그나로크 애쉬바쿰’에서 색다른 재미를 찾아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롤″에 정면도전…10월 25일부터 정식서비스 실시
▶ 역시! 넥슨…게임사 ″최초″ e스포츠 전용구장 ″아레나″ 설립
▶ 게임규제 ″더 이상 못참아″…게임규제개혁공대위 발족
▶ 축구게임, 끝나지 않은 승부…풋볼데이vs피파온라인3
▶ 모바일계 블리자드를 향해…〃넷마블, 세계정복 준비 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