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가 오는 28일 휴대형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 비타용 소프트웨어인 '크리미널걸즈인비테이션'을 국내 정식 발매한다.
크리미널걸즈인비테이션은 지난 2010년 11월 PSP로 발매된 '크리미널 걸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이 게임은 '소녀 벌주기'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지옥에 모인 일곱 소녀들을 갱생하기 위한 다양한 임무가 펼쳐진다.
특히 기존 PSP 버전에 새로운 시나리오와 캐릭터가 추가됐으며, 소녀들이 터치에 반응하는 체벌 시스템도 대폭 강화됐다. 또 크리미널걸즈인비테이션은 내년 1월 국내 출시 예정인 '플레이스테이션 비타 TV'를 통해서도 즐길 수 있다.
한편 SCEK는 초회한정판 구매자에게 소녀 아이템인 'OSHIOKIYOU EYEMASK' 다운로드 코드와 'OSHIOKI Voice'를 특전으로 제공한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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