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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신작 '리니지이터널' 기대감 가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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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개발중에 있는 신작 온라인게임 '리니지 이터널'에 대한 기대감이 가시권에 접어 들었다는 전망이 나왔다.

27일 KDB대우증권은 엔씨소프트가 2014년 '리니지 이터널'의 베타테스트와 함께 게임전시회에 출품될 예정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5만원에서 31만원으로 상향했다.

이 증권사의 김창권 애널리스트는 "2014년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앤소울'과 '길드워2'가 중국에서 자리잡고, 미국과 유럽에의 경우 '길드워2', '와일드스타'가 라인업에 추가되면서 라인업에 한차례 변화를 맞게될 것"이라며 "이를 기점으로 시장 다변화의 결실을 실적으로 증명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PC, 콘솔,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동시 플레이가 가능하게끔 개발되고 있는 '리니지 이터널' 또한 내년 테스트를 계획하고 있어, 이 타이틀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도 주가를 통해 반영될 시점이 임박했다"고 덧붙였다.

'리니지이터널'은 2011년 국내 게임전시회 지스타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 차기 MMORPG 타이틀로, 엔씨소프트의 대표작 리니지 시리즈와 공유된 세계관을 반영하고 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중국 '블레이드앤소울' 개방형테스트 등의 기대감에 힘입어 닷새 연속 상승, 오전 10시58분 현재 전일대비 0.21% 오른 23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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