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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차차차' '모두의마블' 일본 라인 진출…CJ E&M 실적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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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이 일본 '라인' 진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설 전망이다.

27일 SK증권은 CJ E&M에 대해 모바일게임의 해외 성장 모멘텀이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대손충당금 증가를 반영한 실적조정으로 기존 5만원보다 낮은 4만4000원을 제시했다.

이현정 SK증권 연구원은 "12월 일본 '라인'을 통해 '모두의마블'과 '다함께차차차'가 서비스될 계획"이라며 "국내에서 흥행했던 콘텐츠가 가입자 기반이 높은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됨을 감안할 때 해외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게임장르 다양화로 국내부문에서 중장기 이익증가가 예상된다"며 "해외매출이 본격화될 경우 분기별 매출성장이 재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CJ E&M은 해외매출 증대 기대감에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11시15분 현재 전일대비 0.63% 오른 3만1700원에 거래 중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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