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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플러피다이버, 이게 바로 뒷심…출시 120일만에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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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독스튜디오의 신작 모바일게임 '라인플러피다이버'가 일본에서 서서히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라인플러피다이버는 지난 2011년 출시됐던 플러피다이버의 라인 버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힐링게임을 자처하는 2D 아케이드 게임이다. 게임의 중심 이야기는 지구온난화와 인간의 공격으로 고통 받는 하프물범이 잃어버린 엄마를 찾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게임은 지난 7월 11일 출시해 약 4개월여 만에 26일자 일본 구글플레이마켓 인기 무료게임 11위에 올랐다. 이와 같은 뒷심 상승세는 라인 내 게임하기에 노출된 것이 결정적이었다.

▲ 일본 구글 플레이마켓 무료게임 순위(출처 : 앱애니)

라인 게임하기에 노출되기 위해서는 일정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ㄴ데 핫독스튜디오는 그간 꾸준한 업데이트로 수치를 개선했고 이는 곧 인기로 반영된 것.

김민우 핫독스튜디오 대표는 "라인플러피다이버를 7월 출시한 뒤 PUR(Pay User Rate 사용자 결제 비율)와 ARPU(Average Revenue Per User, 사용자당 평균수익)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며  "플러피다이버는 핫독스튜디오의 만의 색깔이 담긴 게임으로 트렌드를 쫓기 보다는 묵묵히 결과로 승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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