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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파이어, 한풀이 나선다…韓, 12월5일 테스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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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게임 '크로스파이어'가 국내 시장에 재기의 불씨를 지핀다.

'크로스파이어' 개발사인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12월5일부터 8일까지 '크로스파이어'의 국내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크로스파이어'는 글로벌 80여 개국에서 서비스 중에 있는 타이틀로, 글로벌 동시접속자수 420만명을 기록한 히트작이다.

이번 국내 테스트는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4시간씩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만 15세 이상의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 전원에게 캐릭터명, 클랜명 선점 및 클랜 가입정보를 유지해주는 혜택과 함께 정식서비스 때 사용 가능한 스페셜 패키지가 지급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주요 컨텐츠인 쉐도우모드, 크레이터맵의 플레이 영상과 함께 아트웍이 공개된다.

쉐도우 모드는 한쪽 진영은 투명상태, 다른 한쪽은 용병이 되어 숨소리와 잔상만으로 전투를 벌이는 '크로스파이어'만의 재미를 즐길 수 있는 모드이며, 함께 공개된 크레이터맵은 초보 유저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PVE 컨텐츠로 끊임없이 나오는 몬스터들을 상대로 끝까지 살아남아야 하는 모드다.

스마일게이트의 정수영 팀장은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최종 점검을 위한 카운트다운테스트를 준비했다"며 :특히 '크로스파이어'만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쉐도우모드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굉장히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빠르게 정식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크로스파이어'의 국내 서비스는 지난 2007년 7월부터 약 5년동안 글로벌 퍼블리셔인 네오위즈게임즈를 통해 제공, 지난해 6월 계약기간 만기로 서비스가 중단된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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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8 짭용 2013-11-28 16:40:59

오픈시간이 4시간이라니! 젠장!ㅠㅠ
너무짧다..더 길게주세요..ㅜㅜ
학교끝나고 집가면 9~10시인데..
쉐도우모드랑 크레이터모드는
진짜 일반FPS게임이랑 다르게
몬가 또 다른 콘텐츠의 모습을 보여줄꺼같은 기대감에
너무 설렙니다.
게임 기대하고있습니다!
빨른 출시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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