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싸이언(대표 기타무라 요시노리)은 겅호온라인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모바일 액션 퍼즐 RPG ‘발차기공주돌격대’에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금번 처음 등장한 ‘슈퍼 NPC’ 이벤트는 특정 돌격대 캐릭터 NPC 능력치가 압도적으로 높아지는 것으로 오는 28일까지 3일 동안 ‘닌자’와 ‘정글맨’의 상승된 능력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강화 지원 이벤트로 일반 스테이지 코인 보상 2배, 코인 보너스 타임 스테이지 코인 보상 4배, 레어 몬스터 코인 보상이 20배, 스테이지 1부터 8까지의 기본 경험치가 1.5배 상승한다.
더불어 오는 29일부터 내달 5일까지 인기 드레스를 획득할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 ‘하늘의 도적’이 오픈되며 해당 기간 동안 모든 왕관이 빅왕관으로 출현하는 한편 ‘황금상자’ 드롭률이 2배로 상승한다.
이외에도 내달 3일까지 ‘발차기공주 돌격대’에 접속한 유저 전원에게 매일 ‘우정 티켓’ 15장을 선물하며 오는 28일까지는 ‘만능 강화석’을 함께 지급한다. 더불어 오는 29일 오전 11시까지 별 4개 또는 5개 등급의 무기 아이템 출현 확률이 평소보다 2.5배 상승하는 것을 비롯해 우정 슬롯에 별 4등급의 ‘강화석’이 추가된다.
기타무라 요시노리 대표이사는 “유저들이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슈퍼 NPC 주간을 두고 색다른 이벤트로 내용을 구성해봤다”며 “코인 및 경험치 보상 등 게임 플레이만으로도 풍부한 혜택을 가져갈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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