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은 기대작 ‘제노니아 온라인’의 비공개 테스트(CBT)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제노니아 온라인은 글로벌 히트작 ‘제노니아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CBT기간 동안 이용자들의 기대치를 충분히 반영하면서 합격점을 받았다.
특히 CBT 신청 1시간여 만에 선착순 5000명이 마감될 정도로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한편 게임빌은 제노니아 온라인을 필두로 레오마 온라인 등 향후 대작 역할수행게임(RPG)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질 예정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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