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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타2 슈퍼매치] 스타테일, ´세계의 벽´ 넘지 못하고 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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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푸와 버투스프로 경기에서 아쉽게 패배한 스타테일 'MP' 표노아

NSL 시즌1 우승팀 스타테일이 세계의 벽 앞에 무릎을 꿇었다.

스타테일은 25일 서울 용산 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도타2 인비테이셔널 슈퍼매치' 4주차 경기에서 통푸와 버투스프로에게 연달아 패배했다.

스타테일은 현재 포유를 꺾고 '넥슨 스폰서십리그 시즌1'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최강에 올랐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또한 지난 주차에 등장했던 팀들보다 상대적으로 약하다고 평가받는 통푸와 버투스프로를 만났기에 국내 팀 중 가장 승리 확률이 높아 보였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세계의 벽은 높았다. 슈퍼매치에 초청된 팀 중 비교적 약체라고 평가받았지만 통푸와 버투스프로는 스타테일에게 가볍게 승리를 따내며 세계 수준의 팀임을 여실히 증명했다.

한 관계자는 "이미 기획 단계부터 엄청난 실력차가 있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었다"며 "하지만 최선을 다한 국내팀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고 이번 패배를 기회로 한 단계 성장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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