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GSTL 시즌2/결승전] 최종혁 몰아치기 한판…아주부 1차전 승리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최종혁(아주부)이 김민혁의 의료선 드롭을 수혈 여왕으로 가볍게 막아낸 뒤 뮤탈리스크 콤보로 압승을 거두며 팀 승리를 확정지었다.

첫 출발은 양 선수 모두 무난하게 출발했다. 김민혁은 의료선 2기를 생산한 뒤 해병을 태워 이동했고, 최종혁은 촉수를 앞마당 입구 근처에 펼치며 버터냈다.

김민혁은 해병을 저그의 확장에 들이 받으며 이득을 챙기려 했다. 하지만 최종혁은 여왕을 다수 생산하며 수혈로 버텼고 저글링만 잃으며 버텨냈다. 김민혁은 찌르기가 통하지 않자 사령부를 하나 더 늘렸고 병력을 전진시키며 지뢰를 심었다.

최종혁은 뮤탈리스크를 추가하며 화력을 더했다. 하지만 12시 확장에 공격 온 병력을 막지 못하며 부화장을 잃고 말았다. 그래도 최종혁은 중앙 확장으로 날아온 병력은 저글링과 맹독충으로 손쉽게 막아냈다.

최종혁은 김민혁의 의료선 견제를 모두 막아낸 뒤 중앙으로 달려온 테란의 지상군을 잡아냈다. 지뢰 위치가 해병과 가까이 붙어 있어 저글링이 달렫는 것이 저그에 도움이 됐다.

상대 앞마당까지 한 차례 진출했던 최종혁은 재차 진출한 테란 병력을 손쉽게 잡아내며 다시 한 번 앞마당을 장악했다. 김민혁은 더 이상 병력을 생산할 수 없었고 항복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

◆ 핫식스 GSTL 시즌2 결승 1차전
▷엑시옴에이서 1대4 아주부
1세트 김동원(테, 5시) <트리스트럼> 승 강동현(저, 11시)
2세트 이신형(테, 1시) <과일나라> 승 신희범(저, 7시)
3세트 최재원(프, 12시) <폴라나이트> 승 김영진(테, 6시)
4세트 양준식(프, 7시) 승 <연수> 최재성(테, 1시)
5세트 김민혁(테, 5시) <돌개바람> 승 최종혁(저, 11시)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롤″에 정면도전…10월 25일부터 정식서비스 실시
역시! 넥슨…게임사 ″최초″ e스포츠 전용구장 ″아레나″ 설립
게임규제 ″더 이상 못참아″…게임규제개혁공대위 발족
축구게임, 끝나지 않은 승부…풋볼데이vs피파온라인3
모바일계 블리자드를 향해…〃넷마블, 세계정복 준비 완료〃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