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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파이널판타지13의 귀환…개발자와 게이머 모두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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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이머들과 개발자가 만나 명작 시리즈의 귀환을 축하했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22일 플레이스테이션3(PS3)용 타이틀 '라이트닝리턴즈: 파이널판타지13' 한글판 발매를 기념해 개발자와 함께 하는 유저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라이트닝리턴즈: 파이널판타지13' 한글판 소개와 더불어 개발자 시연, 질의 응답 등 다양한 세션을 통해 신작 출시를 축하하는 자리였다.

카와우치 시로 SCEK 대표는 "개인적으로 큰 관심과 추억을 갖고 있는 파이널판타지 시리즈 최신작이 마침내 발매됐다"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미국, 유럽 등 세계 투어를 돌고 있는 스퀘어 에닉스의 하시모토 신지 브랜드 매니저, 토리야마 모토무 디렉터가 참석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

하지모토 신지 매니저는 "플레이스테이션2 파이널판타지 시리즈부터 어떻게 하면 여러분께 더 빨리 게임을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며 "SCEK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한국과 일본에 동시 발매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토리야마 모토무 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게임 시연과 더불어 신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을 진행했다.

그는 '라이트닝리턴즈: 파이널판타지13'의 핵심으로 '시간' '필드' '배틀' '스타일' 등 4가지를 꼽았다.

이 게임은 '세계에 흐르는 시간'이란 개념을 기반으로 플레이가 이뤄지며 총 4곳의 대륙에서 오픈월드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전작보다 진화된 배틀시스템과 총 80종의 웨어 시스템은 이번 작품의 백미였다.

이 밖에도 미공개 영상 공개와 더불어 프로듀서 사인회, 질의응답 등의 세션이 마련됐으며 추첨을 통해 '라이트닝리턴즈: 파이널판타지13' 관련 상품이 제공돼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한편 SCEK는 이번 행사와 별도로 오는 12월 4일까지(매주 화요일 휴무) 용산 플레이스테이션 체험존에서 '라이트닝리턴즈: 파이널판타지13' 한글판 및 전작들을 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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