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라이트닝리턴즈:파판13, 4色 매력은?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플레이스테이션3 신작 타이틀 '라이트닝리턴즈: 파이널판타지13'의 4가지 매력이 공개됐다.

소니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22일 서울 용산 롯데시네마에서 '라이트닝리턴즈: 파이널판타지13' 한글판 출시를 기념해 미디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개발사 스퀘어에닉스의 토리야마 모토무 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게임 시연과 더불어 특징을 설명했다.

그는 '라이트닝리턴즈: 파이널판타지13'의 핵심으로 '시간' '필드' '배틀' '스타일' 등 4가지를 꼽았다.

우선 이 게임은 '세계에 흐르는 시간'이란 개념을 기반으로 플레이가 진행된다. 화면 내 게임 진행 상황을 알 수 있는 시간이 표시되고 낮과 밤이 수시로 교차한다.

이용자는 종말까지 남은 13일 가운데 7일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용자가 어떻게 시간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시간의 운영폭이 달라진다. 적극적으로 시간을 활용할 경우 13일 모두 사용할 수 있다고 토리야마 디렉터는 설명했다.

새로운 필드도 구현됐다. 총 4가지의 오픈월드 대륙이 존재해 자유롭게 퀘스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번 시리즈는 전작보다 진화한 배틀시스템을 갖췄다. 전투 중 딜레이 없이 전투스타일을 바꿀 수 있으며 필드의 고도차를 이용한 공격도 할 수 있다.

토리야마 디렉터는 보스 몬스터와의 대결에 대한 설명도 곁들였다. 보스 몬스터는 다수의 약점을 갖고 있다. 이용자가 약점을 공격하면 보스몬스터는 기절이나 전투 불능 상태에 빠지기 때문에 한층 유리하게 전투를 이끌어갈 수 있다. 액션과 전략을 모두 활용해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다.

끝으로 스타일에 변화가 이뤄졌다고 토리야마 디렉터는 강조했다. '라이트닝리턴즈: 파이널판타지13'는 웨어와 방패, 무기, 어빌리티 등을 조합해 전투에 참가할 수 있다.

약 80종의 웨어를 비롯해 다양한 무기와 방패를 조합해 무한대에 가까운 커스텀을 이용할 수 있다. 자신의 웨어를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공유도 가능하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롤″에 정면도전…10월 25일부터 정식서비스 실시
역시! 넥슨…게임사 ″최초″ e스포츠 전용구장 ″아레나″ 설립
게임규제 ″더 이상 못참아″…게임규제개혁공대위 발족
축구게임, 끝나지 않은 승부…풋볼데이vs피파온라인3
모바일계 블리자드를 향해…〃넷마블, 세계정복 준비 완료〃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