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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귀환 '라이트닝리턴즈:파판13' 한글판 상륙...'게이머'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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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서울 용산구 롯데시네마 이벤트 상영관에서 자사의 콘솔기기 플레이스테이션3용 타이틀 '라이트닝리턴즈:파이널판타지13(이하 라이트닝리턴즈:파판13)' 한글판 발매를 기념해 미디어 간담회를 진행했다.

라이트닝리턴즈:파판13은 전작 '파판13'과 '파판13-2'에 이어 공개된 최신작으로 전편의 배틀 시스템과 세계관 등을 개선해 완전히 새로운 게임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파이널판타지 시리즈 최초로 로컬라이징 버전이 일본과 동시 발매됐다.

이번 미디어 간담회에는 '라이트닝리턴즈:파이널판타지13' 한글판 소개와 더불어 개발자 시연고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카와우치 시로 SCEK 대표와 하시모토 신지 스퀘어에닉스 브랜드 매니저와 토리야마 모토우 디렉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카와우치 시로 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 SCEK 대표는 "이번 달에 새로운 플레이스테션 비타나 PS TV를 소개하는 등 굵직한 이슈가 많았다" 며 "이번 달 초에 소개한 영상에서도 소개한 것처럼 추억이 많은 파이널판타지 최신작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모토 신지 매니저는 "현재 파이널판타지와 킹덤하츠 시리즈 브랜드 매니저를 담당하고 있다" 며 "SECK와 협력해 파판 최신작을 한국과 일본에 동시 발매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토리야마 디렉터는 "파이널판타지13 발매때부터 한국에서 좋은 자리를 마련해 감사하다. 한국을 오기 전 북미 지역을 비롯해 세계 투어를 돌고 왔는데 한국 만큼 뜨거운 열기는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미디어 간담회 이후 용산 플레이스테이션 체험존에서는 '라이트닝리턴즈:파판13'의 한글판 발매를 기념하는 유저 이벤트가 이어진다. 또한 이번 행사와는 별도로 내달 4일까지 플레이스테이션 체험존에서는 게임 체험판 및 전작을 시연, 아트웤 전시 등의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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