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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카, 4개 월드 1개로 통합…캐릭터 밸런스도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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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올엠이 개발한 초액션 RPG '크리티카'가 월드 통합과 함께 캐릭터 밸런스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크리티카' 월드 통합은 서버 성능 개선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이번 통합작업에 따라 코르디스, 보야카, 페루마고, 베인 4개 월드가 1개의 월드로 합쳐지게 됐다.

회사 측은 이번 월드통합을 기념해 모든 유저들에게 '점검 보상 패키지'를 지급한다. 스킬 초기화석을 비롯한 소모성 아이템과 마을 이동속도 5%, 크리티컬 50, 공격속도 1%의 추가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는 ‘까미’ 아바타를 얻을 수 있다.

또 오는 12월5일 오전 6시까지는 피로도 소모량에 따라 능력치를 올려주는 '함께 불태우자! 피로,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벤트가 진행, 피로도를 각각 20, 40, 60 소모할 경우 생명력, 마나, 공격력, 방어력, 크리티컬, 데미지 등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

캐릭터 밸런스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되는데, 모든 직업군의 스킬 밸런스가 일부 수정되었으며, 특히 광전사의 스킬 밸런스가 대폭 조정된다.

이번 광전사 밸런스 조정은 전사 클래스 중 가장 공격적이며 저돌적인 캐릭터 특징을 잘 살리는데 중점을 두고 생존력, 각성 후의 ‘분노’, 스킬 기능 개선과 전체적인 성능 조정 등을 진행해 보다 시원하고 호쾌하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개편됐다.

한편, 광전사 유저들에게는 충분한 테스트를 거쳐 스킬 선택을 하도록 스킬 초기화석 3개를 지급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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