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자사의 온라인 MMORPG ‘마비노기’에서 게임 내 최초로 창공에서 펼치는 스피드 레이싱 ‘이리아 창공 가르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12월 4일까지 진행되는 대회의 참가자들은 각 지역의 트랙 코스를 거치며 모은 ‘완주메달’로 캐주얼 정장, 유치원복, 도넛 안경 등 두 가지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각 지역 트랙별 상위 100위 기록자들 중 추첨을 통해 챔피언을 선정, 총 35명에게 넥슨 캐시(10만 원, 3만 원, 1만 원)를 차등 지급하는 ‘창공의 챔피언’ 이벤트도 진행한다.
유저들은 이리아 지역의 하늘에서 ‘메이즈 평원’, ‘카루숲’, ‘콘누스’, ‘쿠르클레’ 등 총 6개 다양한 난이도의 트랙 코스를 거치며 짜릿한 스피드와 경쟁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넥슨은 지난 마비노기의 콘텐츠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생활의 달인’의 iOS 버전을 출시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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