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블레이드앤소울'의 중국 흥행 기대감에 이틀 연속 상승세다.
22일 오전 10시48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일대비 3.49% 오른 22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오는 28일 앞두고 있는 블레이드앤소울의 중국 개방형 테스트에 따른 효과로 분석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의 홍종길 연구원은 "개방형 테스트는 참가인원의 제한이 없고, 수익모델도 다양화돼 사실상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것과 마찬가지"라며 "테스트 규모와 아이템 가격 등을 고려했을 때 4분기 중국 블소 로열티는 72억원을 웃돌 것"이라고 전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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