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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상 대표 “NHN엔터, '재미' 선도하는 리딩기업 발돋움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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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상 NHN엔터 대표가 시장 리딩 게임사로의 발돋움을 자신햇다.

이은상 NHN엔터 대표는 7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기존 한게임이 시장에서 원하는 '재미'를 따라가는데 급급했다면, NHN엔터는 '재미'를 선도해나가는 회사가 될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햇다.

이어 "우리와 다른 게임사들의 차별화 포인트는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이러한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경영진은 물론 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내년 1분기부터는 더욱 많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지난해 28명으로 시작한 소규모 개발 스튜디오에서 '피시 아일랜드', '우파루마운틴', '라인팝' 등 인기게임을 배출해 냈다"며 "현재 내부 개발인력 400명, 외부 자회사까지 포함하면 600명의 인력들이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만큼 이에 따른 효과가 조만간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한편, 지난 8월1일 NHN에서 인적분할한 NHN엔터는 지난 8월~9월까지 2개월간 매출 1,015억원, 영업이익 253억원, 순이익은 80억원을 기록했다. 회계 감사를 받지 않은 7월~9월 3분기 내부 기준 실적으로는 매출 1,534억원, 영업이익 368억원을 달성, 전년대비 각각 1.2%, 29.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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