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테인먼트가 최근 추진되고 있는 게임중독법에 대한 견해를 조심스럽게 밝혔다.
김현성 법무정책실장은 7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게임중독법인 게임업계 전반의 위축을 가져올 것으로 본다"며 "그러나 현재 16만명 가량이 반대서명 운동에 참여했고, 이 법안을 발의한 신의진 새누리당 의원 또한 '규제' 취지의 법안이 아니라고 밝힌 만큼 해당 법안이 통과될 지는 미지수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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