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배를 탄 게임빌과 컴투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7일 오전 10시28분 현재 게임빌은 전일대비 2.87% 떨어진 4만5750원, 컴투스는 1.48% 떨어진 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양사는 나란히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 게임빌은 가까스로 회복한 5만선이 무너졌고, 컴투스는 2만원선 붕괴를 눈앞에 두고 있다.
게임빌은 지난 10월 4일 컴투스의 최대 주주인 이영일 부사장과 박지영 사장 등 특수관계인 9명이 보유한 지분 215만5813주(21.37%)를 주당 3만2470원에 인수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이제 시작! 25일 오픈베타 실시
▶ 말 많은 4대 중독법, 이번엔 ″코드 공청회″ 논란…편파진행 ″눈총″
▶ [신작 일정] 온라인RPG ″숨고르기″…레전드 오브 파이터 ″나 홀로″ 분전
▶ [기자수첩] 게임이 마약?…그럼 프로게이머는 ″마약쟁이″
▶ 하스스톤, 벌써 ″짝퉁″ 등장?…中 ″와룡전설″ 유사 게임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