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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KL 시즌1] 결승전 특별 무대 없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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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을 야외 특별 무대가 아닌 기존에 경기가 진행하는 것은 선수들에게 익숙한 공간에서 100% 실력을 발휘할 수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곰TV 스튜디오도 충분한 관객 수용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월드오브탱크코리안리그(이하 WKTL) 시즌1 결승전이 서울 곰TV 스튜디오에서 12일 펼쳐진다. 오픈 시즌 결승전이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펼쳐졌던 것을 떠올리면 의아함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다.

이에 관련해 워게이밍코리아 e스포츠 매니저가 입을 열었다. 워게이밍리그 직행을 노리는 '노아' 팀과 이를 저지하기 위해 나서는 '아레테' 팀의 원활한 경기를 고려함과 동시에 야외 특별 무대에 사용되는 금액을 현장 방문 유저 및 시청자들에게 돌리기 위함이라는 것.

또한 WTKL 오픈 시즌 첫 경기에서 800명이 넘는 유저들이 현장을 방문했던 만큼 곰TV 스튜디오도 충분한 관객 수용력을 갖추고 있다는 판단하에 장소를 섭외했다는 것이 백 매니저의 이야기다.

이어 그는 "물론 야외 특별 무대만에 장점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만큼 다음 시즌 결승은 보다 좋은 장소를 섭외할 계획이니 많은 기대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WTKL 시즌1 결승전에는 경기 시작 전 400여 명의 관람객이 운집한 상태로 지속적으로 관람객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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