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롤스터(단장 이권도) LOL 선수단이 2013 LOL 챔피언스리그 윈터시즌을 앞두고 팀 개편을 단행했다.
이에 따르면 '막눈' 윤하운은 계약 연장에 실패해 팀을 떠나게 됐으며 불리츠에서 활약했던 김찬호가 자리를 옮겨 애로우즈 상단을 담당한다. 또한 연습생으로 실력을 기른 백승민과 하승찬이 원거리 딜리와 서포터로 정식 계약을 맺었다.
KT롤스터는 2013 섬머시즌 종료 후 기존 LOL 선수단과의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KT롤스터의 팀 컬러에 맞는 선수단 구성을 위해 개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팀 개편을 마친 이권도 단장은 “선수단과 구단이 바라는 방향으로 팀 개편을 단행했다. 앞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경기력과 서비스로 팬 여러분을 찾아뵐 테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새로이 정비된 KT롤스터 LOL선수단은 내일부터 진행되는 WCG 2013 한국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올 11월부터 진행될 2013 LOL 챔피언스 리그 윈터시즌에 출전할 예정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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