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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오브탱크, 신규 독일 구축전차 라인 등장 … 7/42 모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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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게이밍(대표 빅터키슬리)은 자사의 슈팅액션게임 '월드오브탱크'의 8.9 업데이트 내용을 7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새로운 모드인 '팀 전투 모드'와 4단계부터 10단계까지 각 단계별 신규 '독일 구축전차' 연구계통도가 추가된다.

먼저 독일 신규 구축전차에는 Marder II를 비롯해 6단계 Nashorn, 360도 회전 포탑이 장착된 Waffenträger auf Pz. IV 등 개성 있는 전차들이 포진하고 있다. 특히 남다른 위용을 자랑하는 Waffenträger auf E 100이 독일의 10단계 최상위급 구축전차로 등장할 예정이다. 

'팀 전투'는 월드오브탱크의 각종 토너먼트 및 리그에서 진행되는 방식을 적용한 신규 전투 모드로 최소 5명에서 최대 7명의 인원이 한 팀을 이루게 되며 팀당 42단계 이내에서 최대 8단계 전차를 이용할 수 있다.  

마이크 지비츠 월드오브탱크 프로듀서는 "8.9 업데이트에는 ‘팀 전투 모드’가 추가되어 게임 내 경쟁 요소를 더욱 강화시킬 것"이라며 "전차장들은 새로운 전투 시나리오를 통해 자신만의 팀을 꾸리고 전술능력을 익혀 플레이어들과 더욱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북미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전장 '노스웨스트'가 추가되고, 기존 맵인'엘렌베르크'에는 양팀이 하나의 기지를 목표로 전투를 진행하는 조우전이 추가된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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