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롤드컵 우승] SK텔레콤 김정균 코치 "레고? 맘대로 해"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SK텔레콤 T1을 우승으로 이끈 김정균 코치가 자신이 애지중지하던 레고를 선수들이 부숴도 된다고 허락했다.

김 코치는 선수들이 우승 후 각종 인터뷰로 바쁜 와중에 "레고는 이미 선수들 에게 내줬다"며 망가뜨리든 말든 마음대로 하라고 밝혔다.

김 코치는 "사실 이미 레고 중 일부는 선수들에게 전달했다"며 "나진 소드를 한번도 이겨본 적이 없어서 배트맨 레고를 (채)광진이에게 주고 부적으로 삼게 했다"고 말했다.

김 코치는 "레고 따위는 롤드컵과 비교할 수 없다"며 "우승까지 쉼 없이 노력해준 선수들이 대견하고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제 시즌이 끝났지만 흐트러지지 않고 다음 시즌을 위한 준비를 착실히 하겠다"며 프로 관리자로서의 면모도 보여줬다.

[로스엔젤레스(미국)=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내친구용팔이 ″시작일뿐″…모바일RPG 名家 꿈꾼다, 상상게임즈
[모바일게임순위] 외산 대작 파상공세…힘 잃은 국산게임들
[기자수첩] 한정판의 유혹 ″속았다″…KGC, 일부 강연 우려먹기
송병준 게임빌 대표, 컴투스 인수…진짜 속내는?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