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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시즌3] 김민철 〃올해 모든 대회 우승 차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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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은 "앞으로 있을 모든 대회에서 우승 차지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철은 2일 서울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3 WCS 코리아 시즌3 조군샵 GSL' 8강 2경에서 정윤종에게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다음은 김민철 선수와 나눈 일문일답이다.

Q : 두 시즌 만에 4강 올라간 소감은?
김민철 : 이번 시즌에는 꼭 올라가고 싶었다. 집에서 연습을 했는데 연습이 잘 되서 정말 많이 준비해서 쉽게 올라간 것 같다.

Q : 연습은 어떻게 했는가?
김민철 : 김유진 선수와 연습을 많이했다. 김유진 선수가 추천한 전략들을 사용해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 하재상, 백동준 선수도 많이 도와줬다.

Q : 웅진에서 여섯 명이 나가게 됐는데?
김민철 : 동고동락한 팀원들이 나가게 돼 허탈한 마음이 들었다. 현재 제가 개인리그에 남아 있는 상황이라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이 팀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더 열심히 하고 있다.

Q : 다음 상대가 SK텔레콤 선수들인데?
김민철 : 두 선수 중 아무 선수가 올라와도 상관이 없다. 현재 자신감이 많이 올라온 상태이기에 누구라도 이길 자신 있다.

Q : 시즌 파이널에 진출하게 됐는데?
김민철 : 지난 번 시즌 파이널에 떨어져서 정말 아쉬웠는데 이번엔 올라가게 돼 기쁘다. 이번 한국 시즌과 시즌 파이널, 블리즈컨 까지 모두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Q : 정윤종 선수의 전략을 모두 막아냈는데?
김민철 : 오늘 경기는 운이 많이 따랐다고 생각한다. 정윤종 선수가 1세트 패배 이후 긴장을 좀 하신 것 같다.

Q :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하자면
김민철 : 경기장 와 주신 감독님, 코치님, 김원종 선수, 팬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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