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GSL/시즌3] 백동준 〃무조건 우승하겠다〃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백동준 선수는 "이번 시즌 무조건 우승하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췄다.

백동준은 2일 서울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3 WCS 코리아 시즌3 조군샵 GSL' 8강 1경기에서 조성호에게 3대0으로 승리했다.

다음은 백동준 선수와 나눈 일문일답이다.

Q : 데뷔 이후 첫 4강 진출 소감은?
백동준 : 이번 시즌은 우승이 목표다. 하지만 같은 팀원인 조성호를 이기고 올라가 아쉽다.

Q : 시즌 파이널에 진출하게 됐는데?
백동준 : 시즌 1, 2를 치르며 시즌 파이널에 정말 진출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렇게 진출하게 돼 정말 기쁘고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Q : 동족전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백동준 : 원래 동족전을 가장 자신있어 했다. 최근에는 경기 준비를 하느라 래더를 잘 못해서 자신감이 줄어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8강전을 준비하며 래더를 많이 플레이 했다. 또한 주변 지인들로 부터 많은 도움을 받아 다시 자신감이 생겼다.

Q : 다음 상대는 누가 올라왔으면 좋겠는가?
백동준 : 이번 시즌은 무조건 우승이 목표기 때문에 누가 올라오든 상관없다.

Q : 2세트에서 점멸 추적자로 화려한 컨트롤을 선보였는데?
백동준 : 2세트 전략은 STX에서 신혜성 선수가 알려준 빌드이다. 프로리그에서도 한 번 사용한 적이 있고 다전제에서 한 번씩 사용하는 좋은 전략이라 생각한다.

Q : 1, 3세트에서 암흑기사를 사용한 이유는 ?
백동준 : 이 빌드는 웅진 김유진 선수가 조성호 선수에 대한 복수를 부탁하며 추천받은 것이다. 특히 심리전에 있어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빌드여서 사용하게 됐다.

Q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백동준 : 동족전 준비를 도와준 김유진, 하재상, 원이삭 선수에게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 조성호 선수도 순위 결정전에서 좋은 성적 거둬 같이 시즌 파이널을 갈 수 있으면 좋겠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보기좋은 배신, 모바일RPG에 대한…내친구용팔이 4.0 ★★★★
미리 만나 본 ″검은사막″ 첫인상…끝판왕 자격 ″충분″
[기자수첩] 한정판의 유혹 ″속았다″…KGC, 일부 강연 우려먹기
[취재수첩] e스포츠, 소통과 불통의 차이…AOS ″진화″ 스타2 ″퇴보″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