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세이브(대표 이갑형)는 기존 삼국지의 무거움을 줄이고 색다른 감성으로 접근한 신작 모바일 SNG(사회적 관계망 게임)'귀요미삼국지'의 테스트를 내달 8일까지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귀요미삼국지'는 삼국지 본연의 줄거리는 유지한 채 등장인물을 귀여운 캐릭터로 묘사한 SNG로 이용자는 게임 내 농민을 이용해 자원을 모으고 명장을 영입해 전쟁에 참여할 수 있다.
이갑형 인터세이브 대표는 "게이머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구글플레이를 통한 다운로드로 테스트 후 완성도를 더해 최종 론칭할 계획"이라며 "인터세이브의 인기 SNG '휴먼팩토리' 정도의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한편 회사 측은 '귀요미삼국지' 테스트를 기념해 레벨 순위 1위부터 20위에게 정식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게임 상품을 지급하고 버그를 발견하거나 밸런스에 관한 의견을 '귀요미삼국지' 공식홈페이지 버그게시판에 등록한 이용자 중 10명을 추첨해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 ″황제″ 임요환 177일만에 감독 사퇴 ″왜?″
▶ 싼티 작렬 '괜찮다' …왜? 모바일게임이니까
▶ 피파온2 ″법정간다″…네오위즈G, EA에 보상청구권 제기
▶ [아이템순위] 에오스, 아이템거래서도 돌풍…와우 꺽고 17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