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재호(무소속)가 오는 11월 중국 쿤산에서 열릴 예정인 WCG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종목에 팬투표로 출전하게 됐다.
월드사이버게임즈는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WCG 한국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워크래프트3 팬투표에서 45.5%의 압도적인 팬 지지를 받은 장재호가 그랜드 파이널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는 장재호를 비롯해 조대희, 황태민, 이상덕, 박준 등 14명의 워크래프트3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위를 차지한 선수에게는 대표 선발전을 치르지 않고 바로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했다.
이에 따라 1위를 차지한 장재호는 대표 선발전을 통해 선발될 2명과 함께 중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을 예정이다.
한편 워3 한국대표 선발전의 참가접수는 내달 1일부터 8일까지 이메일((ssw@wcg.com)로 접수할 수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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