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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타2NSL/시즌1] 프로의 벽은 높았다…FXO-MVP 무난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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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난하게 첫 승을 따낸 FXO

도타2 넥슨 스폰서십 리그 시즌1 개막전에서 FXO와 MVP가 무난한 출발을 보이며 프로의 위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개막전 첫 경기로 시작한 FXO는 스시앤야사를 상대로 불과 20분만에 항복을 받아내는 압승을 거뒀다. 특히 FXO는 박태원이 주영웅이 아닌 태엽쟁이를 택하는 등 여유있는 플레이로 프로의 쇼맵십도 보여줬다.

FXO는 김용민과 김선엽이 각각 19킬을 기록하며 '양민 학살'을 선보였고, 황보재호와 이경민 역시 제 몫을 다해주며 우승후보 1순위임을 입증했다.

MVP 역시 프로급의 실력을 갖추고 있는 심포니와의 경기에서 큰 위기 없이 공격 고삐를 당기며 승리를 거뒀다. 경기 중반 심포니의 거센 반격도 있었으나 노련한 자연의 예언자 백도어로 손쉽게 승리했다.

FXO와 MVP는 대회 시작에 앞서 일찌감치 우승후보로 손꼽혔던 팀들이다. 프로로서 기량은 물론이고, 이를 뒷받침하는 연습량까지 있었기 때문에 14강 대진은 무난히 승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이다.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으나, 첫 경기부터 승점을 따내는데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던 프로팀들이 앞으로 어떤 결과를 얻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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