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재운(스타테일)은 서울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핫식스 GSTL 시즌2 1라운드 4주차 4세트에서 이신형(엑시옴에이서)을 상대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 양 선수는 별다른 움직임 없이 서로 앞마당을 확보하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타이밍을 엿보던 이신형은 앞마당의 건설로봇을 다수 동원해 치즈러시를 시도했다. 하지만 광자포를 여럿 앞마당에 건설한 한재운은 고위기사의 폭풍을 활용해 이신형의 병력을 완벽히 막아냈다.
한재운은 수비에 성공한 병력에 광전사-고위기사-집정관을 조합했고 이신형의 앞마당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한방 병력에서 우위를 점한 한재운은 이신형의 두 번째 확장기지를 파괴했다. 이어서 프로토스는 맵 상단에 건설된 수정탑에서 지속적으로 병력을 추가하며 이신형의 병력을 모두 잡아내 3킬 째를 기록했다.
◆ 핫식스 GSTL 시즌2 1라운드
▷스타테일 3 대 1 엑시옴에이서
1세트 김남중(프로토스, 1시) <과일나라TL> 승 김동원(테란, 7시)
2세트 한재운(프로토스,7시) 승 <돌개바람> 김동원(테란, 1시)
3세트 한재운(프로토스, 5시) 승 <트리스트럼> 김민혁(테란, 11시)
4세트 한재운(프로토스, 7시) 승 <프로스트> 이신형(테란, 1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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