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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대표선발전] SK텔레콤T1, ´압도적인 힘´ 롤드컵 눈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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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1이 압도적인 힘을 보이며 성큼 앞서 나갔다.

SK텔레콤 T1(이하 SKT1)는 7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 결승전 3세트에서 KT롤스터 불리츠(이하 불리츠)에게 승리해 2대1로 앞섰다.

3세트는 양팀 정글 모두 상대방의 고대도마뱀(레드)을 처치하며 시작했다. 라인변경(라인스왑)을 시도한 것은 SKT1이었다. 하단 듀오를 상단으로 올려보내 포탑을 철거하는 데 집중했다.

선취점은 '피글렛' 채광진(베인)의 것이었다. '인섹' 최인석(쉔)이 귀환을 한 사이 '카카오' 이병권(엘리스)이 포탑을 수비했고 대미지 교환에서 큰 이득을 본 SKT1의 하단 듀오가 선취점을 기록했다.

분위기를 살린 SKT1이 계속해서 득점을 해 나갔다. 중앙으로 습격을 온 '카카오' 이병권(엘리스)을 '페이커' 이상혁(오리아나)은 궁극기를 활용해 발을 묶었고 '뱅기' 배성웅(자르반4세)이 재빠르게 지원을 와 더블킬을 기록했다.

중앙 지역에서 벌어진 대규모 한타에서 '피글렛' 채광진(케이틀린)이 트리플 킬을 기록해 승기를 굳혀갔다.

20분 만에 글로벌 골드 차이가 1만 이상 벌어졌고 '페이커' 이상혁(오리아나)과 '피글렛' 채광진(케이틀린)이 상대에 비해 압도적인 성장을 거둔 SKT1은 전투마다 승리를 거듭했다.

SKT1은 압도적인 우위를 바탕으로 내셔남작을 처치했고 이를 확인한 불리츠는 항복을 선언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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