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티비는 7일 싱가포르에 있는 워게이밍 커맨드 센터에서 월드 오브 탱크 동남아 리그 'WGL: 탱크아시아 마스터즈 시즌1(이하 탱크아시아)' 결승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WGL은 지역 별 각 30만달러에 달하는 규모로 연간 3개 시즌을 진행한다.이후 최종 서킷포인트 상위팀은 2014년에 열리는 WGL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탱크아시아’에는 호주, 뉴질랜드,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 12개국에서 400 여 개 팀이 예선에 참가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결승전에는 호주와 뉴질랜드의 혼합팀 ‘PVP 수퍼 프렌즈’와 싱가포르 출신의 ‘인시디어스 게이밍’이 맞붙는다. 곰티비는 이번 중계에 영어 뿐만 아니라 중국어와 태국어까지 지원 해 동남아 지역 게임 팬들이 언어 장벽 없이 방송을 즐길 수 있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