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인의 필수품이 된 컴퓨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넥슨 컴퓨터박물관이 정식으로 개관했다.
넥슨 지주회사 엔엑스씨(NXC)는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넥슨컴퓨터박물관을 지난 27일 정식으로 개관했다고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3층, 전체면적 2445.68㎡ 규모의 박물관에는 눈으로 보는 전시는 물론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소더비 경매장을 통해 입수한 애플의 첫 컴퓨터인 '애플i'을 비롯해 처음으로 pc라 불린 IBM의 컴퓨터와 금성·대우전자·삼성전자의 옛 PC까지 다양한 과거 컴퓨터들과 과거 추억의 게임, 오락기기 등이 전시됐다.
컴퓨터박물관에서는 옛 컴퓨터와 관련된 추억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매주 박물관이 선정한 추억의 컴퓨터 두 대를 가까이서 보고 만질 수 있는 '스닉 프리뷰'와 옛 타자연습 프로그램인 '한메타자교사' 경진대회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관람 요금은 성인 8000원, 청소년 7000원, 5∼13세 어린이 6000원이며, 제주도민과 경로자, 군인, 국가유공자, 장애인은 50% 할인된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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