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조이2013] '짝퉁, LOL'이라고 예외는 없었다](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726/103700/IMG_1070.jpg)
역시 대륙에서는 안 되는 것이 없었다.
차이나조이 2013 행사장 내 게임 기념품 판매대에 인기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짝퉁' 캐릭터 상품이 판매돼 논란이 예상된다.
차이나조이 행사장 한 켠에서 발견된 판매 상품으로는 LOL 챔피언인 티모와 람머스 모자다. 해당 아이템은 롤드컵 등 국제 대회에서 라이엇이 제작해 팬들에게 판매하거나, 이벤트 상품으로 나눠준 것으로 LOL 팬들에게는 워너비 아이템들로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라이엇 측에서 리그오브레전드 행사가 아닌 이상 비매품으로 지정한 상황으로 상식적으로 차이나조이 판매대에 등장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해당 좌판에서 판매하는 티모-람머스 모자는 100% 짝퉁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팬들은 희귀 아이템을 발견한 것처럼 해당 상품들을 구입해 갔다.
문제는 판매자의 마음대로 가격이 편차를 이루고 있다. 사람들이 몰릴 경우 더 비싸게 받는 등 시간대에 따라서 70~80위안으로 수시로 변하고 있다.
한국 네티즌들로부터 '뭐든 상상 그 이상을 볼 수 있는 곳'으로 통하는 차이나조이. 짝퉁 상품 역시 상상 그 이상이었다.
[차이나조이2013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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