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자회사 아레나넷의 마이크 오브라이언 대표가 중국 팬들 앞에 모습을 보여 큰 환호 속에 2차 비공개 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오브라이언 대표는 지난 25일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되는 차이나조이 2013 공중망 부스에서 팬들과 미팅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2차 테스트 일정을 발표하고 길드워2의 영상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팬 행사를 가졌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중국에서 길드워2를 두번째 만날 수 있는 기간은 9월로 확정됐다.
마이크 오브라이언은 이날 팬미팅에 가장 먼저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오브라이언은 길드워2 개발사인 아레나넷의 창립자이자 대표 개발자다. 그와 다른 개발자들이 등장할 때마다 관람객들의 환호가 이어지며 행사의 분위기 역시 고조됐다.
아레나넷 측은 이날 열띤 호응을 보내준 중국 팬들 중 일부 선정해 2차 테스트 참가권을 지급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지난 5월 2일부터 7일까지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차이나조이2013] 길드워2 대륙 공략은 9월부터!](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726/103692/IMG_3625.jpg)
▲ 수상한 물건과 함께 등장한 두 MC

▲ 마이크 오브라이언(왼쪽에서 두번째)이 인사를 끝내자 환호하는 개발자들.

▲ 기(?)를 모으는 중. 이 안에는 과연 무엇이?

▲ 길드워2의 2차 비공개 테스트 일정 9월이라 써있는 거대 구슬.

▲ 개발자들이 프로모션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 "개발진과 기념 사진 찍으실분? 저기 모자 쓰신 분의 반응이 가장 좋군요."
▲ "아냐 이친구 반응이 더 좋아"

▲ 2차 비공개 테스트 권을 나눠주는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다.

▲ 길드워2 두루마리 족자를 펼치면서 행사 마무리
[차이나조이2013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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