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가 대륙 최대 게임쇼인 차이나조이를 강타했다.
지난 25일 중국 상해에서 개막한 게임전시회 '차이나조이2013'에서 부스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사용되는 음악과 쇼걸들의 안무 음악으로 한국의 음악들이 다수 사용됐다.
티아라의 Bo Peep Bo Peep은 창유 부스의 쇼걸들의 안무 음악으로 사용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미쓰에이의 배드걸굿걸, 에프터스쿨 Bang! 등도 부스 음악으로 사용되 중국에 퍼진 한류의 위엄을 증명했다.
![[차이나조이2013]K팝 중국서 '쩌렁쩌렁…차이나조이 강타!](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726/103690/01.jpg)

[차이나조이2013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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