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격투게임 '데드오어얼라이브(DOA)' 시리즈가 13년 만에 아케이드게임으로 되돌아온다.
코에이테크모게임즈는 최근 세가와 협약해 아케이드용 'DOA5 얼티메이트'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DOA5 얼티메이트는 지난해 9월 PS3와 Xbox360으로 출시된 DOA5의 확장판으로 오는 9월 3일 정식 발매된다. 아케이드용 DOA5 얼티메이트은 11월경 공개될 예정이다.
DOA의 역사는 애초 오락실에서 시작됐다. 원작 DOA는 1996년 오락실에 처음 등장해 '철권' '버추어파이터' 등 당대 최고의 3D 대전 액션게임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후 DOA 시리즈는 지난 2000년 출시된 'DOA2 밀레니엄'을 끝으로 오락실에서 자취를 감췄으며 가정용 비디오게임으로만 만나볼 수 있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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