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가 중국에서 서비스중인 모바일게임 '밀리언아서'의 시장 안착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25일 9시 6분 기준 액토즈소프트는 1300원(2.06%) 상승한 6만 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8일 중국에서 상용화가 시작된 밀리언아서는 중국 앱스토어 무료다운로드 1위, 최고매출 2위를 달성했으며, 출시 된지 일주일이 지난 24일 현재 무료다운 5위, 최고매출 3위에 올랐다.
이창영 동양증권 애널리스트는 “밀리언아서가 국내와 대만에 이어 중국에서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며 “국내에서도 경험했듯 게임 특성상 유료구매율이 높고 흥행의 지속기간이 길다는 면에서, 이번 중국에서의 흥행성공은 장기적인 기업가치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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