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위게임즈(2we Games)는 24일 올 3분기 출시 예정인 신작 모바일게임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직 정식 타이틀명이 정해지지 않은 신작게임은 과거 오락실에서 인기를 끌었던 ‘슈퍼팡’을 모티브로 한 캐주얼 슈팅장르이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몬스터 구슬을 각종 무기를 이용해 터트리는 간단한 게임플레이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정승원 투위게임즈 대표는 “야심 차게 준비한 신작게임은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펫, 다양한 무기로 구슬을 터트리는 간단하면서 중독성이 강한 게임”이라며 “타이틀명도 마케팅으로 불리는 모바일 시장이기에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으며 확정 시 공식적으로 공개를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투위게임즈는 평균 연령 30대 초반에 6년 이상 게임 개발 경력을 갖춘 실력과 역량 있는 인재들로 구성됐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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