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 영웅 뽑고 다음날 플레이 가능

대한민국 게임전문 미디어인 게임조선이 오는 7월 24일부터 도타2의 한국 서버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 베타키 지급 이벤트를 펼친다.
이번 이벤트는 넥슨의 한국 서버 베타 테스트를 기념한 것으로,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도타2’를 체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이벤트 응모는 게임조선 도타2커뮤니티(http://dota2.gamechosun.co.kr)에 로그인 한 후 자신의 좋아하거나 기대되는 도타2 영웅과 그 이유를 작성하면 된다. 기간은 베타키가 소진될 때까지며 지급은 응모 다음날 즉시 이뤄진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조선 도타2커뮤니티(http://dota2.gamechosun.co.kr)를 참조하면 된다.
[김상두 기자 noty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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