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6월 E3에 자리했단 한국 공동관
중국을 넘어 세계 3대 게임쇼로 성장한 '차이나조이 2013'이 오는 24일 개막을 앞둔 가운데 한국 공동관으로 참가 예정인 중소기업들에 대한 기대감이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게임허브센터의 이름을 달고 차이나조이에 참가하는 중소기업은 총 35개 기업으로 참가 경쟁률이 2:1을 넘을 정도로 업계에 큰 관심을 받았다. 대부분 기업들이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이번 차이나조이에서 수출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공동관 참가 기업들의 좋은 성적은 이미 예견되고 있다. 참가기업들을 가리며 출품게임들의 퀄리티를 높였고, 이미 지난 6둴 말에 열렸던 잇츠게임에서 한국 모바일게임의 중국 내 관심도가 컸기 때문에 차이나조이 기간에도 '바이 코리아'가 이어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참가 기업들 역시 대부분 중소기업이라고는 하지만 차이나조이에 대한 준비도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중국에서 한국 모바일게임의 가치를 증명할만한 깜짝 소식도 예고하고 있다.
김효근 글로벌게임허브센터장은 "차이나조이에서 한국 게임기업들이 좋은 소식을 전해줄 것으로 확신한다"며 "예산 내에서 최대한 기업들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기업들에 도움으 되는 방법을 찾는데 더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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