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삼국지천' 복귀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내달 20일까지 진행되며 지난 3월 1일 이후 게임 접속을 하지 않은 이용자가 복귀할 경우 55레벨 캐릭터와 즉시 착용 가능한 장비를 지급한다.
또 한빛소프트는 이벤트 기간 내 가장 높은 레벨을 빨리 달성한 복귀 유저에게 ‘서방백호’ 무기 아이템을 지급하며 각 직업별로 한 명씩 받을 수 있다.
기존 이용자를 위한 혜택도 준비됐다. ‘인스턴스 던전’ ‘전장’ ‘사냥’ ‘퀘스트’ 등 신규 또는 복귀한 유저가 어려움을 겪을 부분에서 도우미 역할을 자처, 게임에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면 개발사 측에서 이를 확인하고 각 아이템 옵션 변경에 유용하게 사용 가능한 ‘옵션 변경회수 증가서’를 지급하는 내용이다.
신규 또는 복귀 유저가 일정 수준 이상 가입해 길드 활동하면 이를 점수로 합산해 ‘고대 상급 주령구 25개’, ‘고대 강화석 50개’, ‘상급 결정석 100개’ 등 길드 지원 아이템이 제공된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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