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모바일 TCG(트레이딩 카드게임) '드래곤길드'를 서비스하는 게임팟코리아를 찾았다.
게임팟은 한국 싸이칸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페이퍼맨'과 엔트리브소프트 '팡야'를 일본 내 서비스하면서 큰 성공을 거둔 일본 굴지의 게임사로 한국에는 지난해 6월 지사를 설립했다.
모바일 TCG(트레이딩 카드게임) '드래곤길드'로 국내 시장 첫발을 내디딘 게임팟코리아는 3분기 중 '로봇공작소'를 현지화해 선보이기 위해 지금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로봇공작소'는 여러가지 재료를 조합해 특정 로봇을 만들어내고 판매하는 방식의 게임으로 일본 현지 앱스토어, 구글플레이서 1위를 기록한 아케이드게임이다. 게임팟코리아는 '로봇공작소'를 모바일게임에 맞도록 소셜요소를 가미하는 방식으로 다시 만들고 있다.

▲ 게임팟코리아 입구

▲ 게임팟코리아 직원들이 직접 설계한 사무실 구조


▲ 페이퍼맨 개발팀

▲ 페이퍼맨 업데이트 준비에 한창이다


▲ 페이퍼맨 신규 맵 개발 중

▲ 기획팀


▲ 디자인팀

▲ 대표이사실

▲ 경영지원팀

▲ 개발이사실


▲ 게임팟코리아는 원통형 구조물을 가운데 두고 이동이 편리한 구조로 돼 있다

▲ 신작 로봇공작소 개발팀

▲ 개발팀

▲ 로봇공작소 현지화 중

▲ 로봇공작소 개발팀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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