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WTKL] '드라키_해츨링의반란' 8강 진출 … 3대0 압승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WTKL] '드라키_해츨링의반란'  8강 진출 … 3대0 압승

'드라키_해츨링의반란'팀이 완벽한 전략과 운영을 선보이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18일 서울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월드오브탱크 코리안리그(WTKL)' 16강 C조 첫 경기에서 '드라키_해츨링의반란(이하 해츨링의반란)' 팀이 '7N7' 팀을 상대로 3대 0 압승을 거두며 8강행 티켓을 차지했다.

1세트 프로호로프카에서 맞붙은 두 팀은 접전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초반 '해츨링의반란' 팀은 자주포로 상대방 T50-2을 잡아내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지만 대치 상황에서 격차를 벌리지 못하고 무승부에 머물렀다.

룰에 따라 같은 맵에서 진행된 2세트에서 '해츨링의반란' 팀은 유동적인 움직임으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 초반 '해츨링의반란' 팀은 '7N7' 팀의 T50-2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나 이를 잡지 못하고 오히려 체력만 깎이며 불리한 출발을 보였다. 그렇지만 '해츨링의반란'은 오히려 더 공격적인 플레이를 통해 다른 T50-2를 잡아내고 이어 상대편 자주포까지 잡아내며 승기를 잡은 후 하나씩 상대 전차를 잡아내며 승리를 거뒀다.

3세트에선 '해츨링의반란' 팀의 전략이 빛났다. 험멜스프로프에서 '7N7'팀이 AMX50100 3대를 선택한 것을 확인하곤 IS-3 탱크를 앞세워 8번 라인을 통해 빠르게 공격에 나선 것. AMX50100 탱크는 클립형 전차로 장전시간까지 긴 시간이 소요된다는 약점을 파고들어 전투에서 압승하며 승리했다.

마지막 4세트 매치포인트 상황에서 '해츨링의반란'은 여유로운 플레이로 상대를 제압하고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비행장' 맵에서 양 팀은 좌우 대치 상황을 벌인 가운데 자주포를 이용해 피해를 누적 시키는 플레이를 이어갔다. 해츨링의반란은 경기 초반 T1과 T2를 잃었지만 상대방의 AMX50100과 T1을 격파하며 승기를 잡았고 T69까지 잡아낸 후 마지막 자주포까지 파괴하며 최종 승리를 거뒀다. 

◆ 월드오브탱크 코리안리그 오픈 16강 C조
해츨링의반란 3 대2 7N7
1세트 해츨링의반란 (南) 무 <프로호로프카> 무 7N7(北)
2세트 해츨링의반란 (南) 승 <프로호로프카> 패 7N7(北)
3세트 해츨링의반란 (北) 승 <험멜스프로프> 패 7N7(南)
4세트 해츨링의반란 (西) 승 <비행장> 패 7N7(東)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카카오-라인, 구글플레이 장악…게임계 실크로드 ″입증″
[모바일기상도] 캐주얼-미드코어-실시간대전…제3 물결
디아블로3, 그후 1년…블리자드 웃고 유저만 울었다
송재경 대표, 아키에이지 욕설 파문 직접 ´진화´ 나서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