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모(대표 강영훈)는 자사의 리듬게임 ‘오투잼슛’을 구글마켓과 네이버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투잼슛은 중국에서 일일 다운로드 3만을 기록해 인기를 끌었던 바 있는 작품이다.
이 게임은 기존의 리듬게임 방식에 내려오는 블록을 위로 던져 레코드판을 부수는 슈팅게임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4개 음악 장르마다 각자 스테이지가 설정돼 유저 취향에 맞는 곡 선정을 할 수 있다.
전준영 모모 팀장은 “기존 리듬게임 재미에 충실한 ‘오투잼유’, 한손으로 플레이하는 ‘오투잼팝’에 이어 ‘오투잼슛’을 런칭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타격감이라는 새로운 요소를 리듬게임에 도입해 유저들의 니즈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모모는 오투잼슛 출시를 기념해 14일부터 24일까지 1000원에 다운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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