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기업인 게임빌과 컴투스, 위메이드가 장초반 상승세로 출발했다.
16일 9시 12분 기준 게임빌은 1000원(0.97%) 오른 10만 4000원에 컴투스는 100원(0.20%) 상승한 5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위메이드는 500원(0.85%) 상승한 5만 9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신규 사업계획을 공개한 와이디온라인은 165원(-3.59%) 하락한 44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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