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노게임스코리아(지사장, 이상수)는 원조 웹게임 부족전쟁에 15번째 신규서버 ‘전설의 부활’을 오는 21일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신규 서버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도 열린다. 먼저 전설의 부활 서버에서 점수 1000점에 도달한 이용자 중 선착순으로 프리미엄 포인트 차등 지급한다. 또 오는 26일까지 유저들이 좋아하는 뮤직비디오를 퍼와서 댓글로 남겨주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100 프리미엄 포인트를, 올 여름 가장 가고 싶은 여름휴가 장소의 이미지나 동영상을 이벤트 게시판에 남겨주면 추첨을 통해 프리미엄 포인트를 지급한다.
한편 이노게임스는 신규서버 오픈과 함께 '부족전쟁'에 8.12버전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주 내용은 자기 주변의 친구 초대하기와 신규 회원들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퀘스트를 진행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 관련 UI가 업데이트 된다.
이상수 이노게임스 한국 지사장은 "원조 웹게임 부족전쟁은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서비스로 현재까지도 가장 많은 유저들이 즐기는 게임"이라고 밝혔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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