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마이어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부대전쟁 RPG 모나크에 논PK서버를 오픈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일부 유저들은 그동안 진행된 1‧2‧파이널 테스트에서 높은 레벨의 유저가 낮은 레벨의 유저를 공격하는 점과 PvP를 패배할 경우 착용 아이템을 떨어뜨리는 것에 대해 불만을 성토하며 PvP가 없는 서버를 원하고 있다.
논PK 서버를 원하는 한 유저는 “고레벨의 유저가 저레벨 사냥터에 난입해 죽인 다음 아이템을 챙기는 행위가 너무 잦다”며 “PvP를 원하지 않는 유저가 많은데 PvP가 없는 서버가 열렸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이에 개발사 마이어스 측은 “모나크는 PvP를 기반으로 기획된 게임이라 유저분들도 그점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18일 오픈되는 서버 중에는 논PK 서버는 없다”고 전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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