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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어른이 되어서야 이해했던 책 글귀(2)

nlv116_654831 유동2 | 2014-04-04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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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2 던조온라인 2014-04-04 01:04 3

참솔당이 양팔을 벌리며 모두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저 다리를 건너는 순간 너는 더이상 여자를 알지못하게되...

그래도 건너겠니?

뇌피는 망설임없이 다리를 건너갔다 ..

그리고 참솔당의 손을잡고 유유히 저빛의 건너편으로 사라졌다...

우리는 그의 마지막 뒷모습을 보며 기도했다

부디 알지못하는 세계에선 행복하기를...

그리고 우리는 뿔뿔이 흩어졌다 다시는 만나지 않을것처럼...

그들은 들었을까?

뇌피가 마지막에 건낸 말을....

언젠가 다시 만나자 ....별의바다에서....용기있는 맹세와 함께...

용자는 돌아온다 용기있는 맹세와 함께...  

- 어린용자뇌피-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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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악귀[魂] 2014-04-04 02:54 0

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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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그리트 2014-04-04 10:58 8

던조온라인님 씨발노잼 드립도 글 좀 가려서 해주세요

유짤게 올때마다 당신 댓글 보고 기분 싸해져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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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2 던조온라인 2014-04-06 12:54 2

자네 그걸 노렸을거라 생각은 안해봤나?
































































그리고 그는 뒤에가서 조용히 눈물을 흘렸습니다 내가...내가....내가 재미없다니...

내가 고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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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3_655881 참솔당 2014-04-07 10:50 0

야 재미없으니까 좀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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